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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지사협, 3분기 2차 회의

신규 위원 위촉 및 4분기 특화사업 논의

 

 

진안군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우석, 공공위원장 정상식, 이하 지사협)는 9일 3분기 2차 회의를 열고 신규위원 위촉과 하반기 특화사업 발굴 및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새롭게 위촉된 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지난 8월 무더위 속에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과일컵(수박) 나눔 행사’결과가 보고됐다.

이어, 하반기 특화사업으로는 ▲ 직접 담근 마늘장아찌를 소외계층과 나누는 ‘마음 담은 밑반찬 사업’▲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용품 지원사업’ 등이 논의 됐으며,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우석 민간위원장은“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상식 진안읍장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공동체 안전망 안에서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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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