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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주민운영위원회 개최

 

진안군 성수면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성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운영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운영위원회 회의는 선진지 견학에 대한 결과와 기초생활거점센터 설계도면 검토, 지역 역량 강화프로그램 진행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운영위원회 대의원으로 선정된 15명은 앞으로 지속적인 토의를 통해 성수면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수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민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향후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세부적인 운영 방향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모을 계획이다.

임기성 성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운영위원회가 주민들을 대표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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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주·완주·부안 일대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첨단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도전한다.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2026년 국방 첨단, 함정 MRO 분야를 선정할 계획이며, 전북은 첨단소재 산업 특화 지역으로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12일 도에 따르면, 전북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500억 원(국비 250억원, 지방비 250억원)을 투입해 전주시 탄소산단, 완주군 국가산단, 새만금 부안군 일대에 올해 2~3월 중 방위사업청 공모 사업을 통해 첨단복합소재 기반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은 국내 유일의 '첨단 소재‧부품 산업 전문 방산시험 장비군'을 갖추고 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KIST 전북분원 등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통해 국방 신뢰성 평가, 복합재 압축성능 시험 등 실증이 가능하며, 기업 기술성 평가까지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방위사업청이 추진 중인 '첨단방산소재 독립전략'에서 필요한 부품소재의 시험평가 및 인증·실증을 전담할 지역 거점 클러스터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내에는 KIST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첨단소재 분야 정부출연연구소 5개소가 집적화돼 있어 소재개발부터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