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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소통 · 협업으로 모두가 행복한 진안읍!

진안읍 기관단체협의회,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발전 모색
- 기부로 어려운 이웃 돕고, 지역농산물 구매 결의로 지역사회 활력다짐 

 

 

진안군 진안읍 기관단체협의회(회장 정상식 읍장)는 지난 20일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 협의회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진안군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건의 및 협력 사항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 했다.

특히 △수몰민 장학금 등 학생 혜택 홍보 △지역사랑 상품권 캐시백 제도 △농촌유학 활성화 방안 △ 고추포장재 관리 개선 건의 등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및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진안읍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금 창고’에 기부를 결의하고, 곧 다가오는 명절에 진안지역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방안을 함께 논의 했으며, 학생 유치 활동과 빈집을 활용한 정주 여건 마련 등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한 공동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정상식 진안읍장은 “기관과 단체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지역에 활력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진안읍, 모두가 행복한 생태건강 치유도시 진안읍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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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