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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안천면지회, 어르신 영화관람 추진

사회복지법인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안천면지회(회장 정옥희)는 8일 안천면 어르신들과 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소속 11개 읍·면 지회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의 유익한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안천면지회 회원, 좋은이웃들과 케어뱅크 봉사자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진행에 도움을 줬으며, 영화관람 후 어르신들의 식사에도 도움을 줬다.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은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한 어르신은 “영화관에 가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상영시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어 너무 좋았다.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정옥희 안천면지회장은 “관내에 작은 영화관이 있어 도시로 나가지 않아도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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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