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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청 한재길 행정복지국장·박동현 안전환경국장, 장학금 기탁

 

 

 

진안군청 한재길 행정복지국장과 박동현 안전환경국장은 4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진안군청 서기관으로 승진한 이들이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진안군의 미래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한재길 국장은

“진안의 아이들은

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이다”라며, “아이들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박동현 국장 또한 “지역사회에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게 됐다”라며, “진안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두 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진안군 고위 공직자들이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에 대한 고민을 보여준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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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