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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주천면, 사랑 가득 생활용품 나눔

 

진안군 주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명수, 김종길)는 22일 ‘사랑 가득 생활용품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주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생활용품(화장지, 라면, 세제)과 간편음식(삼계탕, 곰탕)을 독거노인 등 이웃 30가구에게 방문 전달하며 마음을 전했다.

「사랑 가득 생활용품 나눔」사업은 작년부터 마을별 어려운 세대를 발굴해 물품을 배부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더운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곰탕까지 준비했다.

주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명수 민간위원장을 중심으로 17명의 위원들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협의해 이웃의 온정이 있는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명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같이 노력하겠으며, 우리 지역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길 공공위원장(주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행정에서도 지역 구석구석을 살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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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