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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읍청년회&(주)남부건설&(주)인보건설 장학금 기탁

- 25일 각 2백만 원 기탁

 

무주군 무주읍청년회와 ㈜남부건설, ㈜인보건설은 지난 25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각각 2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회원들과 함께 무주군을 찾은 무주읍청년회 박희환 대표는 “청년회 회원들 대부분이 무주에서 나고 자라 누구보다 후배 사랑이 깊다”라며 “앞으로도 후배들이 훌륭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남부건설 박현수 대표는 “무주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무주에 애착이 있다”라며 “무주가 발전하고 군민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 장학금이 아이들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보건설 송범수 대표는 “무주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며 “장학금이 무주군 교육 환경과 학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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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