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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3월28일~ 4월1일까지 5일간 일정 마쳐

무주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폐회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진행한 제315회 임시회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8일에는 제1차 상임위에 회부된 14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31일에는 상임위 질의답변을 통해 심의·의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한, 4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의·의결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제315회 임시회를 마무리 지었다.

 

오광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무주군의회는 군민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성찰하고 노력하겠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모든 안건들이 무주군 발전과 군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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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