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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제315회 임시회 개회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28일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는 무주군의회 의원발의 조례안 9건, 규칙안 1건과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공유재산사용허가안 1건 총 14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한편, 문은영의원 대표 발의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오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가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서 발생한 부남면 산불에 대해 잔불 정리를 철저히 마무리하고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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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