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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청역도선수단 김정민 · 김요한, 전국대회서 동2 획득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5 전국 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정민 선수(2005년생)는 남자 일반부 81kg급 용상 부문에서 182kg을 들어 올려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김요한 선수(2006년생)도 남자 일반부 67kg급 용상 부문에서 163kg을 들어 올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김정민 선수는 지난해, 김요한 선수는 올해 진안군청 역도팀에 입단한 젊은 선수들로, 이번 전국대회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올해에도 각종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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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