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7.6℃
  • 맑음강릉 13.2℃
  • 연무서울 17.7℃
  • 맑음대전 18.7℃
  • 맑음대구 21.0℃
  • 연무울산 17.0℃
  • 맑음광주 20.6℃
  • 연무부산 17.9℃
  • 맑음고창 19.5℃
  • 맑음제주 17.9℃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18.3℃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22.0℃
  • 맑음경주시 19.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장애인골프협회 제4대 강기성 회장 취임

 

 

지난 6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안군장애인골프협회 강기성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에는 진안군장애인체육회 김칠환 수석부회장,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정소양 관장 등 내빈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신규 임원 위촉장 수여, 취임사, 축사, 공로상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제4대 진안군장애인골프협회장으로 취임한 강기성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가족’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진안군장애인골프협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진안군장애인골프협회 관계자들은 2025년도 제4회 진안홍삼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잘 준비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회원 모두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자고 함께 다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