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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에서 설맞이 장 보고 상품권도 받고!

무주램프상권 열장행사 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1.20.~1.22. 무주읍 장터로 등 해당 구역 점포에서

- 5만 원 이상(기간 내 합산 금액) 물품구매 또는 서비스 이용 시

- 무주사랑상품권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설맞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무주램프상권 열장(열심히 장보기_이하 열장행사) 상품권 환급행사가 오는 22일(예산 소진 시)까지 3일간 개최된다.

 

상품권 환급행사는 무주램프상권 내(무주읍 장터로, 적천로, 주계로, 단천로, 향학로) 점포에서 물품구매 및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중 기간 내(1.20.~22.) 영수증 합산 5만 원 이상이면 무주상품권을 지급(최대 2만 원)하는 것으로,

 

무주군 무주읍 상권활성화 추진단(주계로 48)에서 구매영수증(카드 및 현금 영수증, 간이·전자·모바일 영수증 및 거래명세서 등은 제외)과 신분증 확인(13:00~17:00) 후 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5만 원 이용 시 무주사랑상품권 1만 원, 10만 원이상은 2만 원을 지급한다.

 

1월 26일(선착순 100명 한정)에는 뱀띠생(신분증 확인)에게 ‘떡국떡’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21일과 26일 당일 무주읍 상권활성화 추진단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따뜻한 ‘한 컵 어묵’이 지급된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임채영 과장은 “열심히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을 비롯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목장을 보는 주민들에게는 소소한 재미와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며 “설맞이 장보기는 무주램프상권에서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주램프상권 열장행사”는 오는 ‘28년도까지 추진하는 무주읍 상권활성화 사업(총 사업비 60억 원, 417개 점포 대상)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권활성화 사업 2년 차를 맞아 반딧불시장과 전·후간도로 상가의 노후 간판 정비와 야밤도주, 뚝방야장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무주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25일 안성 덕유산시장, 26일 무주 반딧불시장, 27일 설천 삼도봉 시장에서 열린다. 무주군을 비롯한 시장상인회와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가 함께 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무주군은 전통시장 이용을 비롯한 지방 물가 안정, 무주사랑상품권 구입 · 활용 캠페인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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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포항 일원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부지 2만 4,054㎡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1,354억 원이다. 해양도시와 해양신산업을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해양도시 특화 과학관으로 계획됐다. 과학관이 건립되면 해양도시와 미래 해양산업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국가 해양교육·체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RE100 에너지 전환, 해양에너지, 스마트 수변도시 등 관련 기술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돼 해양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관은 새만금 산업단지, 스마트 수변도시,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해양교육·관광 거점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해양산업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과거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서 기존 해양문화시설과의 차별성 부족 등을 이유로 한 차례 탈락한 바 있다. 이후 전북도는 사업 콘셉트를 '해양생명 중심 전시시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