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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방문 전지훈련팀,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동참

 

진안군에서는 지난 16일,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진안군에 체류 중인 전북 유소년 태권도 꿈나무 선수단(30명) 및 중․고등학교 역도 선수단(29명)과 함께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전지훈련의 메카로 부상한 진안군은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마케팅으로 전지훈련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180만 도민의 열정과 희망이 담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와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26년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지 훈련 중인 선수들도 함께 응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을 찾아 동계 전지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및 2026년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아무런 부상없이 훈련을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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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정읍 ㈜쓰리에이씨 현장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정읍시 소재 환경 분야 유망기업 ㈜쓰리에이씨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애로를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도와 정읍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이 함께 참여해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 공용 주차장이 근로자 수에 비해 부족해 근무환경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애로사항이 제기되었다. 이에 도는 정읍시와 협의해 첨단산업단지의 교통 여건과 주차 수요를 분석한 뒤, 산업통상부 주관 ‘산단환경조성 및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기반시설 확충 관련 국가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정읍 첨단산단은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산단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최근 기회발전특구(정책산단)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진 점을 활용해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이 뿌리내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