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16.1℃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16.3℃
  • 맑음대전 17.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4℃
  • 맑음광주 15.5℃
  • 맑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9.5℃
  • 맑음제주 12.9℃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15.2℃
  • 맑음금산 16.3℃
  • 맑음강진군 15.2℃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시설물 운영조직 역량강화 교육

- 역량강화, 운영방식 공유를 위한 시간 가져

 

 

진안군은 지난 12일 진안읍 사통팔달센터에서 진안군 농촌중심지활성화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물의 운영위원장 및 사무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참여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시설물 8개소의 운영위원장 및 사무장 등 17명이며, 역량강화 교육은 전주대학교 이난 교수의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의를 시작하였다. 이번 강의는 완료시설물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과의 소통·화합하는 기법과 운영위원장의 리더십 강화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새롭게 규정한 거점시설 활성화를 위한 운영지침을 교부하여 각 시설들이 원활하게 운영·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교육도 진행됐다. 각 지역의 운영방식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여 시설의 활성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운영조직의 역량이 강화되어 지역 주민들의 공공복지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완료시설물의 활성화를 위해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