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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사)진안군관광협의회, 아이디어 현실로... 로컬디렉터 양성과정 특강

 

 

(사)진안군관광협의회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 개발사업 관광 리더 양성사업을 위한 세 번째 사업으로 문화관광 전문 기획자 양성을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27일 사통팔달센터에서 ‘나만의 아이디어가 매력적인 현실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 학생, 관광 관련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 진행은 참여형 문화관광 콘텐츠 기획사인 ‘과감한 인생’이원빈 대표가 맡았으며, 문화기획자가 지역의 문화자원을 어떻게 활용하여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창출하는지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과정의 중점확인 요소들을 강조하고 아이디어의 구체화, 실행계획의 수립뿐 아니라 환류를 통한 발전적 콘텐츠 기획의 중요성을 설명함으로써, 참가자들의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기획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웠다.

특강에 이어 로컬문화기획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안내도 진행됐다. 전문가 양성 교육은 참여자 모집에 따라 9월 2일~ 9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사통팔달센터 커뮤니티홀에서 총 8회차 교육으로 진행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문화관광 기획의 이해 △성공적인 콘텐츠 분석 △로컬 브랜딩 및 SNS마케팅 전략 △현장교육 △지속가능한 운영법 등 기획력과 실행력을 모두 함양할 수 있는 비법 전수로 지역의 문화관광 기획자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진안군관광협의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자는 구글폼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Uzw57M5EgP8H9exHpBAPf0wPS285huovzlqaMUM0tYs/)를 통해 신청하거나 050-6967-5173(과감한인생)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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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