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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감사합니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감사 이벤트

기부자 중 20명 선정해 인기 답례품 증정 예정


- 관광서비스형 답례품 8종 선택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

- 기부 감사 전하며 관광객 유치로 연계

-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무주관광 활성화 기회 기대

무주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무·무·고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무주에서 보내는 고향사랑 기부자) 고향사랑 기부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관련 내용 확인_무주군청 홈페이지 및 SNS)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고향사랑 기부가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게 한다는 뜻을 담은 것으로,

 

무주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무주의 관광∙서비스형 답례품 8종을 선택한 기부자 중 20명을 선정(개별 통보)해 무주군 대표 특산물 사과를 활용한 100% 사과즙(저온 착즙)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무주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반딧불사과’와 ‘천마차’, ‘벌꿀’, ‘머루와인’, ‘무주사랑상품권’ 등 총 51개로 이중 관광·서비스형 답례품은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벌초 대행 서비스 할인권’,

 

‘와인 족욕 체험권’, ‘무주목재문화체험장 자유이용권’, ‘무주산골영화제 등나무운동장 입장권’,‘ ‘무주산골영화제 굿즈 패키지’, ‘무주향로산 자연휴양림 숙박할인권’, ‘무주반디랜드 통나무집 숙박할인권’이 있다.

 

무주군청 고향사랑팀 유영주 팀장은 “이번 이벤트가 무주에 기부해 주신 고마운 분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깜짝 선물이자 관광 무주를 알리는 특별한 계기도 되길 바란다”라며

 

“이벤트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고향사랑 기부를 희망하는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지역경제도 아울러 살릴 수 있는 매력적인 답례품 발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1인당 5백만 원 한도 내에서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할 수 있으며 온라인(고향사랑e음), 전국 NH농협은행에서 현장 기부도 가능하다.

 

모아진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주민의 문화 · 예술 ·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기부액의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10만 원 초과 금액은 16.5%)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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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 ‘한유망’에 '전북투어패스' 입점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대표 관광상품인 ‘전북투어패스’를 중국 최대 한국 여행 정보 플랫폼인 ‘한유망(韩游网)’에 입점시키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급증하는 중국인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겨냥해 전북 관광상품의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유망은 중국 내에서 한국 여행 정보와 관광상품을 제공하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번 연계 판매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통합권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권, 경기전 및 광한루원 단독권 등 외국인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관광상품이 현지에서 판매된다. 특히 한유망과의 실시간 시스템 연동을 구축해 상품 구매 즉시 모바일 바코드가 발송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중국 관광객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도내 주요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판매 제휴가 신규 관광 수요 창출과 함께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한 도내 체류시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도는 도·시군·관광재단이 참여하는 관광분야 협의회를 통해 글로벌 관광 마케팅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그 후속 조치로 해외 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