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7.5℃
  • 연무서울 4.0℃
  • 흐림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7.6℃
  • 연무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7.9℃
  • 구름조금제주 12.0℃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3.5℃
  • 구름많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서울 반포 기독교봉사단, 진안 성수서 의료 및 미용 봉사활동 전개

- 의료서비스‧이미용‧제초작업 등

 

진안 성수교회(목사 서승호)와 서울 반포교회(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박정태 장로) 주관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안 성수면을 찾아 성수면 및 인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진안을 찾은 봉사단원은 50명가량이며 이들은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 반포교회 봉사단 소속으로 알려졌다. 봉사단에는 의사, 약사, 미용사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함돼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틀간 성수면 및 인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이미용봉사, 제초작업, 도배, 페인트칠, 주민행복잔치를 펼쳤다.

봉사단은 성수면 스포츠공감센터에 진료캠프를 임시로 차려놓고 혈압체크, 혈당체크, 혈액검사, 내과진료, 이비인후과진료, 안과진료, 피부과진료, 통증의학진료 등을 펼쳤다. 분야별 전문가가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00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이발 및 미용을 해줬다.

30일에는 봉사가 끝나고, 주민들과의 주민행복잔치를 통해 삼계탕을 제공하며 주민들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게 하였다.

신반포교회 봉사단의 성수지역 봉사활동은 2019년 시작되어 코로나로 잠시 중단되었고 작년부터 재개하였으며 진안에서는 성수교회, 마령교회, 덕천교회 성도들도 활동을 함께하였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 지원, 비상진료체계 및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하는 등 도민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감할 수 있는 종합적인 민생안정 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고 이를 위해 명절 기간 민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도의회와의 소통과 협력 강화도 강조했다. 최근 마무리된 실국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도의회의 건설적인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드백과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사실관계에 오해가 있는 사안은 실국장이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도록 당부했다. 또한, 자료 제출과 관련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사유와 범위를 명확히 설명하는 등 소통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제9기 새만금위원회 출범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