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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진안군협의회 더불어행복한교육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안군협의회(회장 최순석)는 12일 성수면행정복지센터에서 「더불어 행복한 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30명의 회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행복한 교육」은 읍·면 순회 사업으로 이 날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 이론 교육(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체험 교육(공기정화식물 식재)을 실시해 회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쉼의 시간을 가졌다.

최순석 회장은 “회원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작은 것부터 실천 할 수 있도록 꾸준히 교육 하면 더 살기 좋은 진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공기정화 식물 식재를 통해 잠시라도 바쁜 일상에 쉼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기정 성수면위원회 위원장은 “잘 몰랐던 쓰레기 배출 방법도 알려줘서 유익했고, 식물 식재를 하며 회원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있었다”며 “1년에 한번이 아닌 몇 번 더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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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