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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교육지원청, '24년 6월 학부모회 협의회 개최

 

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은 6월26일(수) 진안도서관에서 진안지역 학교 학부모회 회장을 대상으로 “2024년 학부모회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송승용교육장은 (가칭)진안학생복지회관 설립을 위해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회관 설립에 반영하도록 관계부서에 협조를 구했으며, 협의회 회원들은 진안지역 아동들의 학력신장과 인성교육을 위한 의견을 상호 교류 하였다.

다양한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고자 협의회 야간 개최·아동 돌봄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평소 관심이 있어도 참석하지 못하였던 맞벌이·영유아 가정을 고려한 교육청의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학부모회협의회장(임진이)은 “금번 학부모회협의회를 통해 진안교육 현안사업인 (가칭)진안학생복지회관에 대해 학부모 의견을 개진 하였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부모 협의회가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다나은 교육 환경이 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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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