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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일자리센터 도농상생 프로젝트, 일손돕기 행사 추진

 

진안군일자리센터가 농가일손 돕기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도·농상생 프로젝트 「일손 나눔 브릿지:도시와 농촌의 만남」행사가 농가들과 봉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에는 3번째 행사로 송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령면 마이블루베리농장을 찾아 도농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12일 체결한 도농상생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블루베리 수확, 선별, 포장 작업 등을 참여했다. 또한 전주시 호성동에 소재한 진안로컬푸드에 유통되는 농산물의 재배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일자리센터는 각종 단체와 협약을 맺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진안군일자리센터 최영규 센터장은 “진안군일자리센터는 지속적인 도·농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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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