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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일자리센터, 청소년 진로취업 가이드 역량강화 특강 진행

 

 

진안군일자리센터(최영규 센터장)는 26일(금) 오후 2시 진안군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진안군청소년수련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취업 가이드 역량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진안군 청소년들을 매일 마주하고 있는 진안군청소년수련관 직원들의 진로·취업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자 계획됐으며, 진안군 청소년의 진로·취업 상담 시, 청소년층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개인별 계획 수립과 실행 방향을 지도하는 데 필요한 코칭 및 가이드 역량을 배우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진안군일자리센터와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2023년 5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진안군 청소년의 진로·취업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해 왔다.

최영규 센터장은 “진안군 청소년들이 진로의 의미를 찾고 능동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진안군청소년수련관과 진안군일자리센터가 앞으로도 열심히 협력하겠다”며 “진안군 청소년들의 희망분야로의 진로·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내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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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