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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면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1월 31일까지 성수면 32개 마을 순회 좌담회

 

 

진안군 성수면(면장 최용주)은 지난 11일 원외궁마을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성수면 발전과 화합을 위한 마을 순회 좌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좌담회는 성수면장을 비롯한 부면장, 각 팀장, 농업인상담소장 등이 함께 성수면 전체 32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군정 홍보 및 현안 사업 설명, 마을 건의사항 접수 및 민원 사항 등을 처리하게 된다.

성수면은 면민과 소통하고 희망찬 면정을 이끌어가고자 매년 마을 순회 좌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새롭고 활기찬 출발을 다짐하고자 더욱 적극적으로 좌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최용주 성수면장은 “이번 좌담회는 마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마을 좌담회를 통해 받은 소중한 의견은 면민들의 행복과 성수면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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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청렴도 1등급’목표 반부패 청렴정책 발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3일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열어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과 감사관,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 총 51명으로 청렴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구다.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과 부패 Zero를 목표로 4대 추진전략 아래 14개 분야에서 39개의 세부과제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4대 추진전략은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추진기반 강화 △부패취약분야 제도‧시스템 혁신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모니터링‧피드백 강화 등이다. 전북교육청은 올해는 특히 기관장 주도의 강력한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이 직접 부패 취약분야 진단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학교 운동부, 교육공무직 채용 등 고질적인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외부전문가·노조단체와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확대해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청렴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세대를 위한 청렴교육도 대폭 강화된다. ‘전북 청렴 함께학교’를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