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1.9℃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7.0℃
  • 흐림부산 6.9℃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강화 -0.2℃
  • 흐림보은 1.4℃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남원교육문화회관 ‘찾아가는 스마트기기 활용법’ 특강

12월 5~15일까지 신청 학교 10곳 대상으로 진행

 

남원교육문화회관(관장 박수진)은 전라북도교육청의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라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의 효과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찾아가는 ‘찾아가는 스마트기기 활용법’ 특강을 12월 5일(화)부터 운영한다.

 

이번 찾아가는 스마트기기 활용법 특강은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태블릿 학습 활용법, 중학생 대상 노트북으로 학습 미디어 활용 등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운영기간은 12월 5일(화)부터 12월 15일(금)까지로 신청학교 교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11월 29일(수)부터 12월 4일(월)까지 공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초·중 10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박수진 남원교육문화회관장은 “스마트기기 활용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능력을 확보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신장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