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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진안군청 원현주·김종길 과장,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동참

- 정재민 농업정책과장, 송형진 안전재난과장, 이완현 기술보급과장, 이보순 백운면장, 송금옥 마령면장, 조봉진 부귀면장 등이 연이어 지역인재 사랑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안군청 원현주 여성가족과장, 김종길 민원봉사과장은 22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3백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원현주 과장과 김종길 과장은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이 진안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공직자로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진안군 공무원의 선행과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라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진안군의 발전과 안녕을 위한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9월부터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정재민 농업정책과장, 송형진 안전재난과장, 이완현 기술보급과장, 이보순 백운면장, 송금옥 마령면장, 조봉진 부귀면장 등이 장학금 전달에 나서는 등 진안군청 직원들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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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우며 복지는 체감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을 기점으로 복지·돌봄·보건의료 정책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나선다. 복지여성보건국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을 통해 “복지는 신청 경쟁이 아니라 도민의 권리”라며 “돌봄은 일상이 되고, 의료는 가까워지며, 복지는 체감되는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도가 제시한 2026년 복지정책의 핵심은 ‘확대’와 ‘연결’이다. 대상 기준은 낮추고 범위는 넓히는 한편,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이 필요할 때 제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구조를 재편한다. ○ 통합돌봄 전면 시행(`26. 3월)으로 ‘사는 곳에서 받는 돌봄’ 실현 2026년 3월「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맞춰 통합돌봄을 도내 14개 전 시군에서 전면 시행(`26년 118억원, 증 105억원)한다. 노인·장애인·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통합돌봄 전담조직과 인력을 사전에 배치하고, 신청–판정–연계–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돌봄의 통합 관리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퇴원 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