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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제303회 임시회 폐회

 

무주군의회는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이어진 제303회 무주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내도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 5개소를 방문·점검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무주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 무주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2건을 처리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의결하는 것으로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해양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등 상정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여 그동안 사업 성과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움직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11월 14일부터 열리는 제2차 정례회에 대비하여 의회와 집행 모두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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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전남 광양 산불 국가동원령에 펌프차 등 총 11대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1일(수)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 발생한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펌프차 9대, 험지펌프차 1대, 회복지원차 1대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산불은 오후 3시 30분경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면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진화차량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소방청은 21일 17시 5분 제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5대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시 제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펌프차와 험지펌프차 25대를 산불 지원에 투입했다. 이번 동원에는 전북을 포함해 광주, 경남, 대구, 창원 등 전국 각지의 소방력이 참여했으며, 전북소방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펌프차를 포함해 총 1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진화 작업은 야간에도 계속됐으며, 전북소방은 급수지원, 방어선 구축, 소방대원 회복지원 등 산불확산 방어와 민가보호에 최우선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산불 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불 진화가 점차 안정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방청은 1월 22일 9시 30분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