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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의회, 제303회 임시회 개회..3일간 일정 돌입

-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및 상정 안건 심의

 

 

무주군의회는 17일 제3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9일까지 3일 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무주군의회 의원발의 계획안 1건무주군수로부터 조례안 6건, 동의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주요사업장을 현장방문 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3회 무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각 상임위 별 상정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 시간 후 이날 오후부터 다음 날인 18일까지 내도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부남 금방변 관광자원 활성화사업 현장, 청소년 키움센터, 반디키움센터, 머루와인 동굴 등 주요사업장을 현장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효율적 운영방안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날인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해양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제303회 임시회에서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사하고,주요사업장 현장방문할 예정이다”라며, “주어진 기간은 짧지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알찬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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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전남 광양 산불 국가동원령에 펌프차 등 총 11대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1일(수)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 발생한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펌프차 9대, 험지펌프차 1대, 회복지원차 1대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산불은 오후 3시 30분경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면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진화차량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소방청은 21일 17시 5분 제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5대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시 제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펌프차와 험지펌프차 25대를 산불 지원에 투입했다. 이번 동원에는 전북을 포함해 광주, 경남, 대구, 창원 등 전국 각지의 소방력이 참여했으며, 전북소방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펌프차를 포함해 총 1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진화 작업은 야간에도 계속됐으며, 전북소방은 급수지원, 방어선 구축, 소방대원 회복지원 등 산불확산 방어와 민가보호에 최우선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산불 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불 진화가 점차 안정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방청은 1월 22일 9시 30분을 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