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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제일건재, 이웃돕기 성품 김 1천 박스 기탁

- 무주읍 소재 철물, 공구, 건축자재 등 판매

- 해마다 명절이면 이웃돕기 성금, 성품 나누며 지역사회 귀감

 

무주제일건재 이승훈 대표가 지난 20일 무주군에 김 1천 박스(660만 원 상당)를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승훈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이웃들과 작으나마 마음을 나누고 싶어 ‘김’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혼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이나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까지 잘 전해져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추석 보내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무주제일건재는 무주읍에서 건축자재물 및 철물과 공구 등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로 해마다 명절이나 연말연시 때면 무주군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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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