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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면지사협, 주민돌봄사업 점검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지호/이하 협의체)는 15일 성수면사무소 소회의실에서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수요일마다 어르신께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묻는 등 정서 지원을 하는 ‘어르신 영양반찬지원’과 유독 호응이 좋았던 안심외출(요실금패드) 지원사업 등 3분기 역점사업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따뜻한 빵나눔 사업 경과와 4분기 사업추진을 논의하였다.

 

특히 8월 중 생계수급자의 수도관 누수 공사비용을 긴급지원하여, 사랑의 온도탑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다 하였다. 4분기 사업은 시행 중인 어르신 영양반찬지원 사업을 계속하며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을 꼼꼼하게 살펴서 세부사업을 선정하기로 하였다.

 

정지호 협의체회장은 “3분기에도 많은 관심과 힘을 보태 주신 후원자님들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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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