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2.4℃
  • 대전 0.0℃
  • 흐림대구 5.2℃
  • 연무울산 6.4℃
  • 흐림광주 1.9℃
  • 연무부산 9.0℃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7.3℃
  • 구름많음강화 -4.0℃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0.3℃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원광전자, 제7호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 집 신축 후원금 200만원 전달

                               ㈜원광전자(대표 황태연)는 지난 7일,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김용진 이사장)가 100% 후원 사업인 “제7호 진안군 진안읍 사랑의 집” 신축에 따른 후원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제7호 사랑의 집은 다 쓰러져 가는 흙집에서 거주하는 장애 저소득 가정으로 안타까운 사연을 접수받아 검토 후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사할 계획이며 이에 원광전자도 후원금 전달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원광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자원봉사센터와 업무 협약 후 연탄나눔 사업은 물론 사랑의 김장대축제 및 진안홍삼고추장 대축제 등 크고 작은 사업의 후원과 참여로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황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집을 신축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각종 후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