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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안성면 사전마을회관 준공식

- 160.26㎡ 규모 지난해 10월 착공, 올해 9월 완공

- 거실 방 및 화장실 2개 창고 등 편의시설 갖춰

 

무주군은 1일 안성면 사전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을회관 정비 사업으로 추진된 안성면 사전마을회관이 준공되면서 주민들의 화합과 휴식공간이 마련됐다.

준공식은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윤정훈 도의원, 주민들이 함께 했다.

 

무주군 안성면 사전마을회관은 연면적 160.26㎡규모로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9월 완공됐으며, 거실과 방, 화장실 2개, 창고 등을 갖춰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황인홍 군수는 기념사에서 “사전마을 주민 여러분이 노후된 공간에서 많이 불편을 겪었는데 넓은 공간으로 지어진 마을회관을 신축해 축하드린다”라며 “새롭게 탄생한 마을회관이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주민들은 “주민들이 농한기에 같이 쉬고 농번기에는 서로 도우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너무 기쁘다”라며 “마을 주민들이 이 마을회관을 이용하면서 마을의 번영과 화합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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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이리공고 ‘AI+이차전지’마이스터고 지정 재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과 연계한 지역 핵심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이리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지정에 다시 도전한다. 도는 5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 이리공업고등학교와 협력해 ‘AI+이차전지 분야’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지난 2월 27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마이스터고는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특수목적고등학교다. 도는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조성과 지역 산업 성장에 대응해 이차전지 분야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리공고는 지난 2024년 마이스터고 신규 지정에 도전했으나 최종 지정에는 이르지 못했다. 이후 전북자치도와 교육청, 익산시, 학교는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보완 의견을 반영해 교육과정과 운영계획을 보완하는 등 재도전을 준비해 왔다. 특히 이번 공모는 지자체 중심 참여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 육성 정책과 연계한 ‘정부부처형’ 방식으로 신청했다. 이를 통해 국가전략산업과 직업계고, 지역 산업체를 연계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정부의 신산업 기술 인재 양성 정책에도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 신청안에는 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