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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TV토론 후 유세현장 구름 인파.. 민심변화 실감한다!"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 TV 토론 후 '승리 자신감 UP'

각종 여론조사 초접전 양상, TV 토론 후 가파른 상승세

민주당 후보 측 관계자 긴급 체포, 돈뭉치 압수 등 반사이득도

 

 

장영수 장수군수 후보가 23일 장수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한 후보자 TV 토론회를 계기로 상승세를 타며 확실한 승기를 굳히고 있다는 입장이다.

장 후보 선대위는 민주당 후보와 두 차례 TV 토론 결과 자질 검증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했다는 자체 평가를 내놨다.

또한 정책 및 공약 등에서 민주당 후보와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하며 TV 토론을 압도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장 후보 측은 민주당 장수군수 후보 경선 당시 대리투표와 부정 경선 의혹에 이어 관계자가 긴급 체포되며 돈뭉치가 압수되는 사태까지 겹쳐 가파른 상승세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 후보는 “TV 토론 후 유세 현장에 전에 없는 구름 인파가 몰리는 등 바닥 민심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라며 “실패한 민주당 공천에 분노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격려와 성원이 쇄도하고 있다”라고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무소속인 장영수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후보와 초접전 양상을 벌이며 각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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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