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4.1℃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2.8℃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0.0℃
  • 구름조금제주 7.3℃
  • 구름많음강화 -5.4℃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성수면, 쌍봉사에 착한사찰 1호점 현판 전달

 

진안군 성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4일 진안‘쌍봉사’를 찾아 착한사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사찰’이란 매월 정기적으로 최소 3만원 이상 기부하고 나눔에 동참하는 시설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제작한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성수면 착한사찰 1호점으로 ‘쌍봉사’가 참여하게 됐으며, 매월 일부금액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수면 주민을 위해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기호 성수면장은 이날 현판 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는 ‘사랑나눔 온도탑 100℃ 올리기’사업에 참여를 흔쾌히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성수면 지역복지 허브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정기후원에 동참한 후원자는 124명이며, 사랑나눔 온도탑의 온도는 164℃도를 가리키고 있으며 모금된 후원금은 저소득층 복지증진 및 성수면 마을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정지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기후원을 발굴함으로써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됨이 없는 따뜻하고 포근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