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4.1℃
  • 박무서울 0.7℃
  • 박무대전 -0.4℃
  • 박무대구 1.7℃
  • 박무울산 2.4℃
  • 박무광주 2.6℃
  • 맑음부산 6.0℃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5.4℃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장수뉴스

장수군 생명을 지키는「안전속도 5030」전면 시행

 

장수군이 오는 17일부터 시행되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따라 장수읍과 장계면 등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에서 속도가 제한된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라 교통사고를 줄이고 교통약자 보호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심부 주요도로는 시속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은 시속30km로 속도를 제한하는 정책이다.

 

장수군은 장수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장수군 장수읍, 장계면 등 관내 도심지의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20개구간에 제한속도를 지정했다.

 

군은 대상구간 노면에 제한속도 표시를 완료할 예정이며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횡단보도와 교통안전 표지판 등을 설치해 사고예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속도제한 내용을 인지하지 못한 군민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홈페이지, 현수막 등을 통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합동단속을 펼치는 등 교통법규 준수는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최대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홍대 건설교통과장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조기에 정착되고 준수될 수 있도록 운전자의 인식변화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