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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유 후원해 주신 분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후원단체 및 개인#

 

종교단체 : 마이산탑사․진안쌍봉사․고림사

기관 : (사)진안군애향운동본부․진안군자원보호협의회․진안동부새마을금고

업체 : 진안비석공장․진안롯데리아․서우건설․진안민물고기․고향떡방앗간 ․크라운맥주 ․다사랑 진안지점

자원봉사단체 : 진안군1365가족봉사단․진안동부새마을금고봉사단․진안제일 고등학교 ‘레이아웃’

개인 : 용담면 이영례․이상학,현교남매․김아름,다은자매․조성한,성준형제 ․이다인,다섭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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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에너지 취약계층 31가구에 난방등유(총 6,882L)를 지원하였다.

 

이는 센터소속 37개소의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한 기관, 종교단체, 업체, 개인 등의 100%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김용진 이사장은 “우리 진안군민을 위한 각계각층의 지정후원이 날로 활성화되고 있다. 이는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마음을 북돋아 가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센터에서는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더욱 더 개발‧운영하여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진안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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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