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구름많음동두천 20.3℃
  • 구름많음강릉 16.2℃
  • 구름많음서울 20.1℃
  • 구름많음대전 20.3℃
  • 연무대구 18.7℃
  • 연무울산 18.2℃
  • 구름많음광주 20.9℃
  • 연무부산 17.4℃
  • 구름많음고창 21.4℃
  • 흐림제주 20.6℃
  • 흐림강화 15.4℃
  • 구름많음보은 18.3℃
  • 맑음금산 20.1℃
  • 맑음강진군 19.2℃
  • 구름많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17.5℃
기상청 제공

포토클릭

 

 

홍삼 음식부스 시식품평회가 7월12일 오후 3시 진안군청 지하 식당에서 있었다.

이번 시식회에 출품한 음식은 2019년 10월 9일무터 시작되는 홍삼축제때 실제로 부스에서 내방객에게 선보여 판매될 예정이다.

 시식품평회에는 홍삼이 들어간 음식 14가지를 선보였다. 가격은 2500원부터 15000원에 이른다. 심사위원으로는 이재명  축제위원장을 비롯하여 식품관련 교수, 유관기관 단체장 , 관계부서 직원들이 함께 했다.

 

홍삼한방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 외사양마을 새마을회, 연꽃두부, 삼고당 진안홍삼, 진안읍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권성희씨, 여성자원활동센터, 홍희네분식, 원연장새마을회, 엄지김밥, 터미널호프, 달팽이밴드에서 시식 음식을 냈다.

 

음식명은 다음과 같다.

홍삼튀김, 홍삼밥상, 홍삼파전, 홍삼 두부 묵무침, 홍삼한방보쌈, 홍삼 곱창 순대 볶음, 홍삼돼지고기 두루치기, 홍삼정과 슬라이드 순살치킨, 홍삼닭발&돈불, 홍삼부꾸미, 홍삼김밥, 인삼홍삼야채호떡, 홍삼국수, 홍삼김밥, 홍삼골뱅이무침, 홍삼녹두 빈대떡 등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고액 상습 체납자 가택수색… 7,200만원 현장 징수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 가택수색을 통해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즉시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지난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완주·장수·무주·부안·진안 등 5개 군과 합동으로 체납자 4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집중 징수 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4억 2,4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징수법」에 따른 압류·수색·질문검사 권한을 근거로 추진됐으며, 체납자의 실거주지를 직접 수색해 은닉 재산과 미압류 자산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는 사전 단계에서 도-시·군 합동 조사반을 구성해 체납자의 재산 상태와 납부 능력 등을 분석하고, 미압류 부동산·채권·자동차 등을 보유한 대상자를 선별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납부가 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즉시 납부를 유도해 총 7,200만 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아울러 고가 가구·가전제품, 명품가방, 황금열쇠 등 고가 동산은 압류 조치했으며, 미압류 차량과 상속 후 미등기 부동산, 각종 보상금 채권 등 추가 자산도 확인해 압류를 진행했다. 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출국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