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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제383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

- 조례안 등 17건 의안 처리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가 3월 25일, 1일간 제38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의 조례안과,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인공지능 기본조례안」, 한국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김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장수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등 17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고,

 

최한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달빛철도 장수역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 했다.

 

이어서, 최한주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공사장 주변과, 노후된 건축물, 위험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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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