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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2026년 소방안전 특별관리시행계획 추진

 

진안소방서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의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2026년 소방안전 특별관리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은 화재같은 재난 발생 시 사회·경제적으로 피해가 큰 시설인 국가핵심기반시설, 전통시장, 문화재 등이 속하며, 현재 진안소방서에서는 지정문화유산 및 전력용 지하구를 비롯한 총 16개소의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이에 진안소방서는 ▲국가기반시설 등 중요시설 안전강화 화재안전조사 ▲화재대응을 위한 합동소방훈련 ▲특별관리시설물 이용자 대상 화재예방 홍보 강화 ▲소방공무원 현장방문 행정 등 특별관리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다각적인 활동을 나설 방침이다.

 

진안소방서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예방과 지속적인 점검을 강화하고, 관계자 자율 안전관리 확립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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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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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학교 즉각 지원체계’ 본격 가동 24시간 이내 현장 방문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선영)은 3월 신학기를 맞아 학교 현장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학교 즉각 지원체계’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행정적 지원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주교육지원청은 ‘학교 곁으로, 더 빠르게·더 가까이 전주교육’을 슬로건으로 △학교 요청 사항 즉각 대응 △24시간 이내 현장 방문 지원 △분야별 맞춤형 지원 강화 △현장 민원 신속 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학교에서 긴급하거나 해결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담당 부서가 직접 학교를 방문, 24시간 이내에 현장 지원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또한 교무학사 운영, 재정·계약 업무, 시설 관리, 안전 및 교육환경 개선 등 분야별 전문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복합적인 사안의 경우 원포인트 대응팀을 구성하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학교 현안에 대한 통합 신속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단순 행정 처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 해결 지원 방식으로 운영하여 학교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할 방침이다. 전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지원체계를 청렴기반 행정혁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