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포렘은 지난 9일, 무주군에 자사에서 생산한 ‘무주천마프리미엄’ 204박스(6백여 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박미란 대표는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천마 제품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의 마음과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품을 만들고 이웃들과 좋은 기운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포렘은 무주군의 청정 자연을 기반으로 천마, 홍삼, 도라지 등을 원료로 한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그동안 무주군에 다양한 건강식품과 성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