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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 출범식

= 박명석 제22기 협의회장 취임, 자문위원 45명 구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협의회장 박명석)가 19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제2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전춘성 진안군수, 김영복 전북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용희 전임 협의회장 이임사와 박명석 신임 협의회장 취임사,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명석 신임 협의회장은 “45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평화통일을 향한 길을 나아가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군민간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통일 의지를 모아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전춘성 진안군수는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안군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의 통일 의지를 결집하고 평화적 여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진안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22기 진안군협의회는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목표로,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통일공감 청소년축제’, ‘등산객 평화통일 한걸음’, ‘평화통일 저변확산 읍면 순회홍보’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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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