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1℃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NH농협 진안군지부-백운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변성섭)와 백운농협(조합장 김연태),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21일 백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농업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 의료지원, 구강검사 및 보건교육, 검안·돋보기 지원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농협의 범국민 캠페인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고 농업인 건강증진 및 농촌 활력화를 목표로 한다.

 

백운농협 김연태 조합장은 “농사일에 지친 농업인들에게 농촌 왕진버스가 직접 찾아와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농업인의 건강한 앞날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 진안군지부 변성섭 지부장은 “농촌왕진버스가 의료 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지속될 수 있도록 농정업무 협력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