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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고속도로순찰대 소방안전교육

 

진안소방서는 지난 20일 고속도로 순찰대 제9지구대 근무자를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다중 추돌 등으로 중증외상자와 심정지 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사고 초기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순찰대원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진안소방서는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통사고 환자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현장 여건과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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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