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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2025 진안군 청년의 날 행사...진안공설운동장서

 

 

진안 청년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청년들의 특별한 날을 위해 진안군 청년의 날이 9월 21일 일요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개관한 진안군청년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시절 경험했던 명랑운동회를 컨셉으로 월랑초등학교 가을운동회라는 부제로 진안 청년뿐만 아니라 관외에 있는 청년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진행된다.

초등학교라는 배경이 컨셉인 만큼 교무실, 방송실 등 학교 생활에서 경험한 장소와 역할을 지정하여 운영하면서 진안청년들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하여 청년의 날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또 참가자들을 팀별로 나눠서 단체 줄넘기, 달리기등 게임을 통해 선의의 경쟁도 펼치고 응원전도 진행하면서 함께 화합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년센터 관계자는 “올해 청년의 날은 그동안 행사진행하고 관리하느라 즐기지 못했던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사진행요원은 최소화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컨셉으로 많은 청년들이 와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년의날 행사문의 : 063-432-2025 진안군청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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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