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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의회, 소속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 의회 소속직원 대상, 전문교육을 통한 실무역량 제고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지난 5일 진안군의회 위원회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의 전문성이 한층 더 요구되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의회 사무국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고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예산안 편성 △ 주요 심사 방안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특히, 교육 과정은 단순한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사례 분석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동창옥 의장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자율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입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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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