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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재경무주군민회 설천면민회 이경도 회장, 1백만 원 기탁

‘무주발전, 주민행복 위해 써달라’



-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출향군민화합한마당’ 기념식

- 향우회원 만남의 장에서 고향 사랑의 마음 전해

- 출향인들 연대하며 고향사랑 실천 이어져 훈훈

 

이경도 재경무주군민회 설천면민회장이 지난 6일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경도 회장은 “무주의 자랑이자 출향인들의 긍지인 반딧불축제 현장에서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하게 돼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무주발전과 군민 행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자리가 더 많은 출향인들의 고향사랑 기부제 동참을 불러오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실천 전도사가 되어 상생의 미덕을 실천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기탁식이 진행된 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출향군민화합한마당’에는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전주 지역의 출향인 400여 명이 참석해 반디 입장식 등 개막식에 함께 하는 등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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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듀페이’ 올해도 초1~고3까지 모든 학생에게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올해 16만3,000여 명의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서 총 238억여 원의 ‘전북에듀페이’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에듀페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비이다. 교육과정 단계별로 입학지원금·학습지원비·진로지원비로 지급하며, 전북교육청이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입학지원금은 초·중·고·특수학교(해당학년과정) 1학년 신입생에게 지급하며 가방, 의류, 학용품 등 입학에 필요한 물품 구입비로 사용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초등학교 20만원, 중·고등학교 15만원이다. 학습지원비는 학생의 교육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학습 물품 구입 및 활동비로 초 2~5학년, 중·고 2학년, 특수학교 해당학년과정 학생에게 지급한다. 지원 금액은 초 10만원, 중·고 15만원이다. 진로지원비는 학생의 자기주도적인 진로탐색 및 진로체험 등 다양한 진로교육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초 6학년, 중·고 3학년, 특수학교 해당학년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초 10만원, 중·고 20만원이다. 학습지원비와 진로지원비는 서점, 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