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화)

  • 흐림동두천 19.8℃
  • 흐림강릉 18.7℃
  • 비서울 20.3℃
  • 비대전 19.8℃
  • 흐림대구 21.0℃
  • 흐림울산 20.0℃
  • 구름많음광주 20.6℃
  • 구름많음부산 22.2℃
  • 흐림고창 19.6℃
  • 구름많음제주 22.2℃
  • 흐림강화 20.0℃
  • 흐림보은 19.0℃
  • 흐림금산 19.4℃
  • 흐림강진군 22.3℃
  • 흐림경주시 18.3℃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청야구단, 「제22회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공동 3위

 

진안군청 야구단이 8월 30일부터 9월2일까지 제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제주시장기 전국공무원 야구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34개 팀이 참석하였으며, 진안군청 야구단은 예선전에서 제주자치경찰단, 성주군청을 이기고 본선에서 서천군청, 해남군청을 연달아 이기며 4강에 진출하였으나, 이번 대회 우승팀인 대구경찰청과 초반 팽팽한 경기에도 경기 후반 열세에 몰리며 공동 3위에 만족해야만 했다.

 

2008년 창단한 진안군청 야구단은 장시동(재무과장)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 출신 없이 20명이 팀을 이뤄 매주 전주리그와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워왔다.

 

진안군청팀은 「2025 김제지평선배 전국공무원야구대회」 준우승에 이어 입상하며 공무원 야구대회 강팀임을 증명했다.

 

장시동 감독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야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팀원들의 화합과 단결 통해 한단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삼성 계열 자산운용 3개사 동시 개소...전북,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전북혁신도시에서 삼성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등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3곳이 전주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 조지훈 전주시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삼성 계열 자산운용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진출한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자산운용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운용사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액티브 투자 분야, 삼성SRA자산운용은 부동산 투자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자산운용부터 액티브 투자, 부동산 투자까지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3개사가 동시에 전북에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 운용사는 앞으로 국민연금공단과의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운용 관련 업무를 수행 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동시 진출이 국내 주요 금융기관들의 전북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민연금공단과 민간 자산운용사 간 협력 기반이 넓어지면서 지역 금융산업의 전문성과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 입주 금융기관의 안정적인 정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