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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주천면 이문기 산업팀장,전북서도대전 해서 부분 특선 및 예서 부분 입선 입상

 

진안 주천면 이문기 산업팀장,

전북서도대전 해서 부분 특선 및 예서 부분 입선 입상

 

 

진안군 주천면 산업팀장으로 재직 중인 이문기(59)씨가 전북서도대전 해서 부분 특선과 예서 부분 입선작에 입상했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전북서도대전은 전북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돼 신인작가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팀장은 일과 후 틈틈이 취미생활로 10여 년 동안 서예에 정진하여 특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 팀장은 “글씨를 쓰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서예라는 취미생활로 뜻밖의 결과가 나와 놀랍고 감사하다.”며 “더욱 정진하여 서예에 뜻 있는 주민들을 위해 주민자치 서예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입상작 시상식은 오는 5월 11일 오후 3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이뤄진다. 입상 작품은 5월 16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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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가동… 농번기 인력난 대응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인력 수급의 체계적 관리와 적기 지원 강화를 위한 ‘농촌인력지원 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상황실 운영은 그간 분산돼 있던 농촌 인력 지원 기능을 일원화하고, 도와 시·군, 농협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농번기 인력 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현판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황양택 농어업·농어촌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촌인력지원 상황실은 ▲농번기 인력 수요·공급 현황 실시간 관리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지원 ▲도시 인력 일손돕기 연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원 등 인력 수급 전반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가의 인력 부족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투입함으로써 농작업 차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력 공급 기반도 함께 확충한다.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전국 최대 규모인 53개소(공공형 18·농촌형 35)로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전년 대비 약 52% 늘어난 1만 2,752명을 확보해 연인원 135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