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7 (금)

  • 흐림동두천 27.3℃
  • 흐림강릉 24.9℃
  • 흐림서울 29.8℃
  • 흐림대전 27.5℃
  • 천둥번개대구 24.5℃
  • 흐림울산 26.5℃
  • 흐림광주 30.4℃
  • 흐림부산 26.6℃
  • 흐림고창 29.8℃
  • 구름많음제주 29.6℃
  • 흐림강화 27.5℃
  • 흐림보은 26.6℃
  • 흐림금산 27.4℃
  • 구름많음강진군 28.6℃
  • 흐림경주시 23.1℃
  • 흐림거제 26.2℃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용담면지사협, 정기회의

 

 

진안군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노기환, 민간위원장 문동일)는

3일 용담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1, 2분기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3, 4분기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대상자 선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5년 용담면 마을복지사업은 ‘사시사철 따뜻한 돌봄사업’으로 80세 이상 독거노인과 심한 장애가 있는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밑반찬과 생신축하꾸러미를 지원해준다.

이 사업은 지난 2021년 2월 용담면, 용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 협약을 맺어 추진 중인 ‘행복사랑플러스’사업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노기환 용담면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주민 주도로 신속하게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하나된 용담면이 되어가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모두가 행복한 용담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위한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핵심 에너지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한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연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6일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분산에너지 분과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전북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테크노파크, 분산에너지 분야 민·관·연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SS 안전성 평가센터 소개 및 연계 방안 ▲민선 9기 에너지 공약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 ▲분산에너지 분야 신규 과제 발굴 및 추진 현황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먼저 참석자들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형 전력망 구축 등 민선 9기 에너지 공약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책 실현을 위한 대응 방안과 신규 과제 발굴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한 분산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과 수소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와 연계된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검증을 위해 센터가 보유한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특히 향후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