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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마술사 최현우”초청, 편견을 깨는 마술같은 3가지 이야기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관장 허윤주)은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교육장 송승용)과 함께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마술사 최현우의 편견을 깨는 마술 같은 3가지 이야기”강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0일(수) 오후 5시부터 6시 30분까지 진안문화의 집 2층 마이홀에서 개최되며 국내 유명 마술사 최현우가 동기부여, 성공 스토리, 창의성, 독창성, 차별성 등의 주제로 자신의 경험과 마술을 접목하여 학생들과 군민들에게 꿈을 현실로 이루는 방법을 전달한다.

최현우 마술사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통해 이루어낸 성공 스토리를 생생한 마술과 함께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큰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동기부여와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는 상상력과 창의적 표현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즐거운 강연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학교생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은 진안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강연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높이고 또래 및 지역 사회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진안군청과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 향상 및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 행사개요

○ 강 연 명: 2025‘마술사 최현우의 편견을 깨는 마술 같은 3가지 이야기’초청 강연

○ 일 시: 2025년 9월 10일(수) 오후 5:00 ~ 6:30

○ 장 소: 진안문화의집 2층 마이홀

○ 대 상: 진안 지역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교사 (학생 우선)

○ 신청방법: 카드뉴스 내 QR코드 또는 네이버폼 접수

○ 문 의: 063-433-6001

○ 방 문: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진안읍 진무로 1166 홍삼한방센터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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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