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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건설현장 폐기물 불법야적 눈살




 

지방도 구조개선 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불법으로 투기돼 있어 보는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진안읍 운산리 산 285-2번지 인근(대목재 일원)에는 ‘진안대목 지방도 구조개선사업’ 현장에서 나온 폐아스콘 및 폐콘크리트 등 불법폐기물 수백톤이 야적돼 있다.
이들 폐기물들은 15톤트럭 7대 분량으로 모두 100여톤에 달하고 있다.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은 공사현장에서 아무렇게나 쌓아둔 폐기물이 볼썽사납다고 전했다.
이에대해 전북도 도로관리사업소 구조개선팀 관계자는 “공사현장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방치한 것 같다”며 “지난 6월초부터 1달여 가량 야적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조속한 시일내에 적정 처리하도록 조치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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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