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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보건 동우회 회원 33명 진안방문

전라북도 보건 동우회(회장 이재문.전 군산시 보건소장) 회원 33명이 15일 진안을 방문했다.

이들은 진안군 의회 조준열의원의 안내로 군의회를 들러 의장실에서 신갑수 의장에게 의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담소한 뒤 진안 시티 투어에 나섰다.

회원들은 의회를 나와 진안군보건소에 들러 현황을 살펴보고 마이산과 명인명품관, 연장리 꽃잔디 축제현장을 구경했다.

이날 회원 가운데는 임재현, 임학래 회원이 진안군 보건소장의 경력을 갖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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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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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